영수증 사진만 올리면 계정과목·금액·적요를 자동으로 정리하고, 회사 양식 그대로 엑셀 두 개(개인경비 / AP 업로드)를 만들어 줍니다. 전체 4단계면 끝납니다.
팀 → 이름을 고르고 정산할 연·월을 선택합니다. 직급(통신비 한도)·통신비 대상 여부가 자동 반영됩니다.
사진·PDF·법인카드 내역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합니다. 여러 장 한꺼번에 가능합니다.
자동 분류 결과를 표에서 확인합니다. 노란색 줄은 사람이 한 번 확인하면 좋은 항목입니다.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.
버튼 한 번으로 개인경비(.xlsx) + AP 업로드(.xls) 두 파일이 다운로드됩니다.
JPG·PNG 등. 한 장에 영수증이 여러 개 찍혀 있어도 각각 분리해 인식합니다.
이메일로 받은 전자영수증·세금계산서 PDF. 사진보다 정확합니다.
카드사에서 받은 이용내역 엑셀을 통째로 올리면 행을 자동으로 읽습니다.
노란 줄은 틀렸다는 뜻이 아니라, 사람이 마지막으로 한 번 봐주면 좋은 항목입니다.
| 표시 | 뜻 · 무엇을 확인하나 |
|---|---|
| 조기공지 필요 (점심/저녁 확인) | 결제 시각이 애매해 점심/저녁 식대를 자동으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. 적요(점심식대/저녁식대)가 맞는지 확인하세요. |
| 카페: 직원식대/음료대 확인 | 카페는 점심시간(12:00~13:30)이면 직원식대, 그 외엔 음료대로 처리됩니다. 상황에 맞는지 확인하세요. |
| 인식 불확실 — 금액 확인 | 이미지가 흐려 금액 인식 신뢰도가 낮습니다. 금액이 영수증과 같은지 확인하세요. |
| 통신비 정산 대상자가 아님 | 해당 직원은 통신비 지원 대상이 아니라 접수에서 제외됩니다. |
| 한도 60,000원 (원90,000원) | 한도를 초과해 한도 금액으로 정산되었습니다. 원래 금액은 비고에 남습니다. |
사람이 보는 정산서. 회사 기존 양식 그대로(번호·날짜·계정·적요·금액·비고 + 합계).
회계 시스템 업로드용. 계정코드·부서코드·사번·금액이 정해진 칸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
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. 한 이미지 안의 영수증을 각각 분리해 별도 항목으로 인식합니다.
표의 해당 칸을 클릭해 바로 수정하면 됩니다. 계정은 목록에서 선택, 금액·적요·비고는 직접 입력합니다. 수정 후 엑셀을 생성하세요.
관리자는 80,000원, 일반 직원은 60,000원입니다. 초과분은 한도까지만 정산되고 원래 금액은 비고에 표시됩니다. 통신비 대상이 아닌 직원은 자동 제외됩니다.
1인 식사는 10,000원, 여러 명이면 인원수 × 10,000원입니다. 인원을 알 수 없으면 1인 한도로 처리되며, 회식은 한도 없이 전액 정산됩니다.
개인경비 양식은 한 번에 22건까지 들어갑니다. 초과하면 안내가 표시되며, 나눠서 정산하시면 됩니다.
결제 정보가 없는 후기/리뷰 화면은 자동으로 제외됩니다(정산 항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).